
| 구분 | 내용 |
|---|---|
| 시공 가능 지역 |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전역) |
| 상담 방법 | 전화 상담 또는 문자 상담 |
| 비용 안내 | 현장 확인 후 정확한 범위와 비용 안내 |
공원 산책로 시공 포인트
수목 뿌리 점검
가로수와 큰 나무 주변은 뿌리가 블럭을 밀어 올리는 일이 많아 뿌리 위치부터 확인하고 범위를 정합니다.
우천 후 미끄럼
낙엽과 이끼로 비 온 뒤 미끄러운 구간은 배수와 표면 상태를 함께 보고 교체 여부를 판단합니다.
시간대 분산 작업
산책이 몰리는 아침과 저녁 시간을 피하고 구간을 나눠 통제하며 우회로를 안내합니다.
공원 시공 전 점검 사항
- 교체할 산책로의 곡선 구간과 직선 구간 길이를 나눠 파악했는가
- 나무 뿌리로 들뜬 곳은 뿌리 보호와 블럭 마감 방법을 정했는가
-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와 구간별 통제, 우회 안내 계획을 세웠는가
- 경계석과 수목 주변 마감 방식을 사전에 정했는가
- 낙엽과 비로 미끄러운 구간의 표면과 배수 상태를 확인했는가, 벤치 주변 접근로도 포함했는가
시공 순서
- 01
구간 분할과 통제 계획
산책로를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통제하고 안전 표지와 우회 동선을 먼저 마련한 뒤 작업을 시작합니다. 벤치와 운동기구 주변 접근로가 막히지 않는지도 미리 살핍니다.
- 02
철거와 기층 정비
블럭을 걷어내고 뿌리가 닿는 곳은 뿌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 흙과 잡석을 고르며 기층을 다집니다. 우천 뒤 물이 고이던 자리는 경사를 다시 잡아 배수가 되도록 정리합니다.
- 03
곡선 구간 포설
곡선부는 블럭 줄이 자연스럽게 휘도록 절단과 배열을 조정해 깔고 경계석 쪽과 맞춰 마감합니다. 줄눈 방향이 어긋나 보이지 않도록 곡선 안쪽과 바깥쪽의 간격을 번갈아 조정합니다.
- 04
수목 주변 마감과 정리
나무 둘레는 뿌리 성장 여유를 남겨 마감하고, 작업 뒤 낙엽과 먼지를 치워 통행 가능 상태로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휠체어와 유모차가 지나는 폭에 걸림이 없는지 점검합니다.
현장 사진



자주 묻는 질문
공원 보도블럭교체는 이용객이 있어도 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구간을 나누고 통제선과 우회 안내를 설치해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가급적 이용객이 적은 이른 시간이나 평일에 맞춰 작업하며, 한 번에 통제하는 길이를 짧게 가져갑니다. 일정은 관리 주체와 협의해 정합니다.
나무 뿌리 때문에 들뜬 블럭은 교체만 하면 되나요?
교체만 하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들뜰 가능성이 큽니다. 뿌리가 계속 자라 블럭을 밀기 때문에 뿌리 주변은 기층 두께와 마감 방식을 달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뿌리 상태를 보고 보호 범위와 블럭 배열을 정해 시공합니다.
공원 산책로 보도블럭교체는 며칠 걸리나요?
길이와 곡선 구간 비중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며칠에서 1주 안팎이 걸립니다. 구간을 나눠 통제하며 작업하므로 한꺼번에 막지 않고 순서대로 마무리합니다. 우천이 있으면 일정이 조정되므로 정확한 기간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비가 오면 미끄러운 산책로 블럭은 어떻게 개선하나요?
미끄러운 원인이 이끼와 낙엽인지, 표면 마모인지, 배수 불량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원인에 따라 세척으로 끝날 수도 있고, 표면이 닳았다면 블럭을 교체하고 배수 경사를 함께 잡아야 합니다. 현장 상태를 보고 방법을 정해 드립니다.
곡선 산책로도 같은 블럭으로 시공할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하지만 곡선부는 블럭 절단과 배열 조정이 더 필요합니다. 반경이 작은 구간은 줄눈이 한쪽으로 벌어질 수 있어 작은 크기의 블럭이나 맞춤 절단을 활용합니다. 그만큼 직선 구간보다 작업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공원 산책로에도 투수 블럭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투수 블럭은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물 고임이 줄고 수목 생육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다만 기층 구성과 유지관리 방법이 다르므로 관리 주체의 기준을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